20일 ‘연극 워크숍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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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영기자 김은경기자
  •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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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함께사는세상은 ‘2012 젊은이를 위한 연극 워크숍 발표회- 길에서 문득 발견한 나’를 20일 오후 8시 도도소극장(대구지하철2호선 반고개역 근처)에서 연다.

발표회는 일상 속에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오해를 통해 진정한 이해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행사는 2012년 대구문화재단 학술진흥사업 선정작이다.

극단 함께사는세상은 연극을 통해 개인주의를 극복하고, 따뜻한 공동체의식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마당극 전문극단이다. 그동안 우리 이웃의 삶의 이야기와 첨예한 현실문제를 마당극으로 만들어왔다. 연극의 교육적 효과를 이용해 어린이, 장애인, 특수교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연극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053)625-8251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김은경기자 enigm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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