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대구·경북人] 경북정체성 함양연수…문경·안동·영주 문화체험 1박2일

  • 송국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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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5-22 07:16  |  수정 2013-05-22 07:16  |  발행일 2013-05-22 제29면
[재경 대구·경북人] 경북정체성 함양연수…문경·안동·영주 문화체험 1박2일

2013년 제4기 경북정체성 함양연수가 13~14일 1박2일 일정으로 문경·안동·영주 일원에서 열렸다.

재경 기업인과 시군향우회 여성임원 등 100여명은 이날 오전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문경초등 교사 시절 하숙했던 문경읍 청운각에 도착해 박 전 대통령이 거처하던 곳을 둘러보고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위패를 모신 영정각에서 분향을 했다. 이어 가은읍 석탄박물관으로 이동해 은성갱과 탄광촌 세트장을 둘러보고 예천 삼강주막에서 묵과 두부 등 전통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이날 오후 안동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주낙영 신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입교식을 갖고 박성수 경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과 이동건 영남퇴계학연구원 이사장의 강의를 들었다. 저녁에는 안동 리첼호텔에서 이상연 재경 시도민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 및 좌담회를 가졌다. 이튿날 한국국학진흥원내 장판각과 유교문화박물관을 견학한 뒤 도산서원과 영주 부석사 문화체험을 했다. 기사제공= 향우신문

정리= 송국건기자 so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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