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에이 페이 수지 언급이 화제다.
페이 수지 언급은 패션매거진 '싱글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싱글즈'의 이번 화보에서 페이는 강렬한 시선 처리와 포즈로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페이는 특히 "롤모델은 없다. 누굴 따라하는 건 하지 않는다."며 누구보다 아름답고 당당한 이미지를 선사했다.
데뷔 이후, 상대적으로 높은 수지의 인지도 때문에 멤버들 간에 미묘한 심리전이 없는지 묻자 페이는 "어떤 걸 그룹이든, 사랑을 더 받는 멤버, 덜 받는 멤버가 있어요. 그걸로 너무 많은 생각을 하면 힘들어져요. 사람은 항상 자기만의 길이 있고 때가 있다고 생각해요.” 라고 소신있게 답했다.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묻자 “저는… 남자가 저를 많이 챙겨야 하는 스타일이에요. B형이라 그런지 몰라도 되게 감정에 업, 다운이 심하거든요. 사귀면 좀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웃음)”. 라고 답했다.
솔직하고 당당했던 미스에이 페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22일 발매된 '싱글즈'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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