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숏커트 변신 "여검사에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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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수정 2013-06-12  |  발행일 2013-06-12 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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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 숏커트 헤어 변신이 화제다.

 김소연은 지난 11일자신의 미투데이에 "싸~~~악~~~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김소연이 고개를 살짝 돌려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짧은 머리카락과 환한 얼굴이 상큼하게 느껴진다.

김소연은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정의로운 여검사 박재경 역을 맡아 캐릭터 변신을 위해 숏커트를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윅스'는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소연 숏커트 변신에 네티즌들은 "김소연 숏커트 변신 상큼해요", "김소연 숏커트 변신 잘 어울리네요", "김소연 숏커트 변신 보니 드라마도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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