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I Just Wanna Dance' 순항, 제시카도 앨범준비중 '제2의 소녀시대 오나?'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6-05-11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사진=소녀시대 티파니[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컴백시대가 오나?


소녀시대 티파니와 제시카가 다시 팬들 곁으로 다가 온다.


소녀시대 티파니의 솔로앨범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순항하고 있다.

 
11일 자정 소녀시대 티파니의 타이틀곡 'I Just Wanna Dance' 음원이 공개됐고 오전 1시 첫 순위 집계에서 1위(지니차트,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2위(멜론, 엠넷), 4위(몽키3), 12위(소리바다), 13위(벅스)에 이름을 올렸다.


8대 음원사이트 '올킬'은 아니지만 뮤직비디오에 대한 평도 좋아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해볼만 하다는 평가다.
 

티파니는 음원공개에 앞서 네이버 V앱 'COUNTDOWN! TIFFANY'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티파니는 첫 솔로앨범 발표를 앞두고 떨림을 숨기지 못했고 안무 영상으로 살이 빠졌다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제시카도 팬들을 생각하며 솔로 앨범을 준비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제시카는 10일 네이버 V앱 첫 방송에서 “여러분들이 자꾸 저한테 노래해 달라고 해 주셔서 앨범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항상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1년 가까이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이런 걸 좋아할까? 이런 걸 듣고 싶어 하겠지? 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신보를 통해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했던 제시카는 “앨범 자체가 밝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인터넷뉴스팀cyong@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