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임현술 교수, 농업인 복지증진 공로 ‘장관 표창’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송종욱기자
  • 2017-01-04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 임현술 교수(65)가 농업인의 복지증진 정책 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달 31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임 교수는 한국농촌의학, 지역보건학회 회장을 지내며 국내외 35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10여편의 저서를 냈다.

이 중 농업인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60여편의 논문을 발표, 농업인의 보건에 관한 학문적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2006년부터 마르퀴스 후즈 후 인명사전, 영국 케임브리지 인명센터, 미국인명연구소 등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연속 등재되고 있다. 특히 2015년 메르스 사태 때 메르스 대응 중앙민간역학조사지원단장으로 활동하며 경북지역 메르스 환자 확산방지와 메르스 백서 발간에 기여했다.

임 교수는 1990년부터 동국대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동국대 농업안전보건센터장으로 농민들의 안전보건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동구배너

환경정책과

대구뮤지컬페스티벌(DIMF)

칠곡군

경상북도개발공사

한국감정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책읽기상 독서감상문 공모

경북문화관광활성화 심포지엄

책사랑주부수필공모전

화성산업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