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음주운전 네티즌 "병자호란이네" "묻지마 살인범과 다를바 없다" "이혼때문에 방황한줄 알았는데 처녀때부터 상습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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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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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인스타그램.
가수 호란이 최근 음주운전으로 약식기소되어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호란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이 세번째 음주운전이라는 사실에 대해 그녀을 보는 시선이 부정적이다.


 여기에다 호란이 그동안 방송 등에서 개념있는 발언을 많이 한 연예인으로 은근한 사랑을 받았는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이 세번이나 되는데 대해서도 속다르고 겉다른 행태라는 비아냥도 적지 않다.


 네티즌들은 호란을 향해 "아고~나쁜 버릇 있으시네~~몰랐을땐 호감 가수였는데~~~" "면허 취소 후 영구취득 금지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정도면 상습범인데" "같은 여자로서 멋진여자라 좋아했는데...확 깨네~ 당신은 예비 살인자예요~방송에서 안보이길 바래요" "와 진짜 병자호란 이네" "이혼때문에 방황해서 실수한줄 알고 약간의 동정심이라도 있었는데...사실은 처녀때부터 상습 음주운전이었네"라고 비난했다.


 또 음주운전 자체에 대해서도 "전과 2범부터는 중형으로 다스려야하고 3범부터는 종신형으로 사회에서 영구적으로 격리시켜야 한다" "앞으로 음주운전은...좀 엄하게 처벌했으면 좋겠다... 따지고 보면 길거리에서 칼 휘두르고 다니는 묻지마 살인범과 다를게 없어... 칼이 차로 바뀌었을뿐"이라면서 더욱 엄격한 잣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인터넷뉴스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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