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백두대간 권역 약용작물로 빵·과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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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석원기자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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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이하 농기원)은 10일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 롯데제과와 ‘백두대간 약용작물 제빵·제과 제품화 기반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기원과 롯데제과는 백두대간 권역에서 생산되는 약용작물로 건강 빵과 과자류를 개발하고 산업으로 키울 예정이다. 양측은 우선 영주 강황, 안동 돼지감자, 예천 천마를 이용한 제품을 이달 말 출시한다.

경북도는 약초를 이용해 식품으로 개발하면 소비를 촉진하고 판매 경로를 다양화할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두대간에는 질 좋은 약초가 많지만 그동안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장석원기자 histor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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