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10억원 투입해 방범용 CCTV 설치와 저화소 CCTV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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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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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범죄 예방 시민 안전 최우선하는 도시기반 조성

  안동시는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중에 범죄취약지구에 방범용 CCTV 설치와 저화소 CCTV에 대한 교체사업을 추진해 각종 범죄예방으로 시민의 안전생활을 도모할 계획이다.


  2017년 방범용 CCTV 설치 대상지역은 범죄발생 지수, 유동인구 지수 등 지역 특성데이터 21개를 빅데이터 분석에 따라 도출한 우선 설치지역 26개소이며, 저화소 CCTV는 6개소를 교체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1월 12일까지 신규 설치나 교체사업에 대해 읍면동사무소, 관할 지구대 및 파출소와 최종적으로 장소 확정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3월 말까지 실시 설계를 완료, 6월 말까지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안동시에서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CCTV 설치를 위해 6년간 약 68억원을 투입해 방범용 CCTV 설치, 어린이안전 CCTV 설치, 노후장비 교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한편 CCTV 설치는 물론 영상정보통합센터 운영으로 지난해 안동경찰서와 협업으로 5건의 범법자를 검거하는 성과를 보였다.


  안동시 관계자는 “2017년에는 지역 특성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에 따라 도출한 최상위 우선설치지역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여 시민이 안전한 행복안동 구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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