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체육회 전무이사협의회 산자연中에 300만원 기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조진범기자
  • 2017-01-12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경북도체육회 전무이사협의회와 산자연중학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도체육회 제공>
경북도체육회 전무이사협의회는 11일 300만원 상당의 금 15돈쭝을 산자연중학교(교장 이영동 신부)에 기부했다.

2003년 영천시 화북면에서 개교한 산자연중학교의 경우 1학년 10명, 2학년 10명, 3학년 20명이 재학 중이다. 학생 대부분이 결손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전무이사협의회의 기부금은 재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전무이사협의회 최준재 회장은 “아이들이 꿈을 갖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체육회의 특성을 살려 재능기부를 하거나 체육용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성구배너

동구배너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경북개발공사

영덕군

포항상공회의소

동국제강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





단월드 brain power up

단월드 brain power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