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농협 “조합원·고객에 ‘더 헤아리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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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원태기자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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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3.0 추진 발대식

지난 3일 대구 달성군 화원농협 본점에서 열린 ‘더 헤아리는 서비스 CS 3.0’ 추진 발대식에서 농협 대구본부 임원들과 화원농협 임직원들이 실천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
“더 헤아리는 서비스로 고객님을 만족시키겠습니다.”

대구 달성군 화원농협(조합장 김태환)은 지난 3일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서상출 농협 대구본부장과 박미향 상호금융지원단장, 이기호 화원농협 상임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農心)을 담은 ‘더 헤아리는 서비스 CS(고객만족) 3.0’ 추진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 후 참석자들은 화원삼거리에서 신상품 안내장과 사은품을 나눠주며 고객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결의한 ‘더 헤아리는 서비스 CS 3.0’ 운동은 농업인과 고객 모두를 감동시키기 위한 농·축협의 새로운 CS 실천 운동이다.

전국 농·축협에서 동시 실시한 이날 CS 3.0 발대식은 관행적인 단순 응대방식이 아닌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업무 더(More) 알기, 고객 더(More) 알기, 소통 더(More) 하기, 혜택 더하기(Plus)’라는 4대 행동규범 실천 결의문 낭독과 함께 고객관리 능력과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최고 수준의 CS 서비스를 전개하고자 마련됐다.

서상출 농협 대구본부장은 “이번 발대식은 농협 전 임직원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기여하고 농업인과 고객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을 만들겠다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며 “임직원 모두가 마음에서 우러나는 최고 수준의 CS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태환 화원농협 조합장은 “금융기관 간의 경쟁 심화로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를 펼쳐야만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며 “조합원과 고객에게 혜택과 행복을 듬뿍 주는 CS 실천 운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경쟁력을 더욱더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원태기자 restart@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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