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청렴 선도기관 앞장”… 부패방지 대통령표창 축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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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종욱기자
  •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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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광명이세관 앞에서 열린 국민권익위 부패방지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기념식에서 이관섭 사장(왼쪽 다섯째) 등 경영진과 노조 대표 등이 부상으로 받은 국민신문고 제막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은 부패방지부문 대통령 표창을 기념해 지난 6일 경주 본사 광명이세관에서 수상 축하 행사를 열었다.

한수원은 지난달 27일 국민권익위에서 주관한 제5회 국민권익의 날 행사에서 부패방지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한수원이 지난해 국민권익위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및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다.

기념행사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상임감사위원과 본부장 등 경영진과 노조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부상으로 받은 ‘국민신문고’의 제막과 타북 행사를 통해 청렴 선도기업으로 거듭난 한수원의 청렴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한수원은 부상과 함께 받은 포상금 500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관섭 한수원 사장은 “부패방지부문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임직원의 청렴성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렴 선도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송종욱기자 sj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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