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연 폐백음식 연구가, 문화예술스포츠분야 신지식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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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현기자
  •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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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폐백음식 연구가(여·59·사진)가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한 2017년 신지식인에 뽑혔다.

문경시 점촌중앙시장에서 교연원앙폐백을 운영하고 있는 박씨는 지난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9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문화예술스포츠(폐백음식) 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박정연 연구가는 한국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폐백음식 개발에 나서고 있는 점 등을 인정받았다.

신지식인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지식정보 공유로 국가 발전과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주체적 인물로 1998년부터 한국신지식인협회에서 특허·벤처·교육·공무원 등 20개 분야의 인물을 발굴해 선정해 오고 있다.

박씨는 “한국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라는 상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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