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단체 17일 헌재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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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진기자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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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결정과 관련, 친박보수단체들이 오는 17일 오후 1시 대구 수성구 법률구조공단 앞에서 규탄집회(신고인원 2천명)를 연다. ‘박근혜써포터즈’ 등에 따르면 이날 집회엔 ‘국회·헌재 등에 대한 장례식’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 집회를 마친 뒤엔 행진(대한법률구조공단 대구지부~수성네거리~경대병원, 2.5㎞)도 벌일 예정이다.

김동렬 ‘박근혜써포터즈’ 회장은 “상여·가마 등을 준비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이들의 장례식을 치를 것”이라며 “차기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집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승진기자 promotion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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