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농특산물 브랜드 ‘별빛촌’ 사용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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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용기자
  •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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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영천시가 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별빛촌’의 경쟁력 강화 및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사용승인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13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영천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관리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해 별빛촌 브랜드 사용 농·특산물에 대한 엄격한 품질관리에 나선다.

앞서 지난 8일 열린 공동브랜드심의위원회에서는 ‘송천잎들깨 작목반’ 등 3곳에 대해 브랜드 사용을 승인했다. 2004년 도입된 영천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는 현재 43개 농가 및 농업인 단체, 작목반 등이 사용권을 승인받아 사용하고 있다.

아울러 영천시는 별빛촌 직거래 장터(www.01000m.com)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쇼핑몰을 전면 개편한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정재식 소장은 “지금은 치열한 브랜드 경쟁시대이다.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가기 위해 브랜드 파워 향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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