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연지갤러리 조상구 불화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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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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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 작가 조상구의 초대전이 청도 연지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영범 스님에게 사사한 작가는 그동안 개인전 및 초대전을 19차례나 개최했다. 동화사에서 불화전을 열었고, 중국장쑤성미술박물관 및 일본오사카한국문화관 초대전도 가졌다.

연지갤러리 유옥희 관장은 “작품 속에 작가의 신앙심과 문화적 소양이 담겨 있다”며 “불교적 신념과 불교의 세계관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1일까지. (054)371-7587

조진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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