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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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주희기자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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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이월드 별빛 벚꽃축제. <이월드 제공>
대구 유일의 테마파크인 이월드가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별빛 벚꽃축제’를 진행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 축제는 국내 최초로 별빛 조명과 벚꽃이 어우러진 대구의 대표 벚꽃축제로 매년 수십 만명이 방문하고 있다.

축제 기간 매일 밤 벚꽃과 함께 830만개의 별빛 조명이 더해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특히 ‘움직이는 조명’과 ‘빨간 런던버스’, 대구의 랜드마크인 ‘83타워’가 어우러진 벚꽃터널길은 이색적인 벚꽃 명소로 이미 SNS를 통해 1020세대에게 인생샷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1020세대들을 위해 나이트 마켓인 ‘푸드트럭 페스티벌’과 유명 버스커들을 초대한 ‘힐링콘서트’, 야간 DJ파티인 ‘Let’s Pink Party’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대거 마련해 국내 대표 벚꽃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월드 관계자는 “이월드·83타워 39만7천㎡(12만평) 전역이 핑크빛으로 물들며, 포토존 100여 곳이 준비돼 있으니 웅장한 장관을 직접 느껴보기를 추천한다”면서 “올해 축제에 관광객 100만명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진해 군항제, 여의도 벚꽃축제와 함께 전국 3대 벚꽃축제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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