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탄핵반대 장례식 집회···헌재·국회 장례식, 꽃상여까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김진년기자
  • 2017-03-17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박근혜서포터즈, 대사모 등 친박단체는 17일 오후 대구 범어네거리에서 헌법재판소와 국회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김동렬 회장_박근혜서포터즈]
"최고로 깨끗한 대통령을 국회와 헌재가 앞장서서 누명 탄핵시켰습니다"

300여명이 참가한 이날 집회에는 규탄발언에 이어 '탄핵기각', '특검해체'가 적힌 상복을 입고 헌법재판소와 국회 장례식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꽃상여를 앞세운 채 '누명탄핵무효'를 외치며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수성교를 지나 경대병원역까지 2.5km 구간을 행진했다.

/ 김진년 기자 show@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환경정책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행복더하기 UCC사진공모전

독도문예대전

영남일보 국제축구대회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