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소백경로당 실버회원…4년간 다양한 봉사로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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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두영기자
  •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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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 경로당 실버 회원들이 최근 성좌원을 방문해 나물다듬기, 반찬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동시 안기동 소백경로당(노인회장 이태홍) 실버 회원들이 4년 동안 다양한 자원봉사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실버회원들은 18일 서후면 경북재활병원을 찾아 홀몸 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목욕시키기, 손톱 깎아주기, 휠체어 닦기, 청소, 팔·다리 주무르기, 말벗 나누기 등을 통해 사랑의 손길을 전한다.

안기동 주민들에 따르면 실버회원들은 2014년부터 매월 2회씩 성좌원을 방문해 나물 다듬기, 반찬 만들기, 배식 등 진심어린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태홍 노인회장은 “물질적 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말벗이 되어주는 진정한 사랑을 교감하는 것이 값진 자원봉사”라며 “이달부터는 월 4회씩 살기 좋은 행복 안동, 정이 넘치는 안동 만들기에 노인들이 앞장서는 자원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동=이두영기자 victor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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