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노인케어·공연예술 전문인력 80명 양성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박성우기자
  • 2017-03-20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청도] 청도군이 노인케어와 공연예술 분야 전문인력 80명을 양성한다. 군은 최근 대경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옥미),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이사장 이승율) 등과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선정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신청한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1억2천500만원을 확보함에 따라 군은 군비 2천만원을 추가 투입해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대경대 산학협력단은 청도 운문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연 인프라 구축사업에 투입될 전문인력 40명을,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맞춤형 노인공동 일자리창출 및 복지사업을 위한 노인케어 전문인력 40명을 올 연말까지 각각 양성한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동구배너

환경정책과

대구뮤지컬페스티벌(DIMF)

칠곡군

경상북도개발공사

한국감정원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책읽기상 독서감상문 공모

경북문화관광활성화 심포지엄

책사랑주부수필공모전

화성산업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