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로 돌아온 위너, 4월4일 4시 신곡 발표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이새론 객원기자
  • 2017-03-20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그룹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오는 4월4일 오후 4시 신곡을 발표한다. 신곡 발매는 지난해 2월 이후 1년2개월 만으로 위너는 그사이 멤버 남태현이 탈퇴해 4인 체제로 변화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음원 출시일을 4월4일 오후 4시로 정한 것은 4인조로 다시 시작하는 위너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위너가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었지만 비 온 뒤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위너의 팀워크는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진 느낌”이라며 “지난 20년간 YG에서 멤버 탈퇴가 처음 있는 일이어서 당사자들의 마음고생과 아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새론 객원기자 sharonlee127@naver.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달서구배너

동구배너

수성구배너

2017마라톤

어린이 동화동요 한마당

2.28

환경정책과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