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3월15일로 변경하자”…자연보호대구시協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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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호기자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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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연보호대구시협의회는 지난 15일 대구시 달성군 송해공원에서 ‘나무심기는 제때에’라는 슬로건으로 식목일 변경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재윤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와 회원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한 지역 환경단체 인사들이 참석, 식목일 변경이라는 행사 취지에 적극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이 총재는 인사말에서 “식목일을 변경하는 것이야말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은 지난해부터 현재 기후와는 맞지 않는 식목일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식목일 변경을 역점사업으로 채택해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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