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분양가, 1년새 ‘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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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식기자
  •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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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당 평균 1천42만원

경북 아파트는 5.8% 상승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1년 새 3%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은 5.8% 올랐다. 20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민간아파트 분양보증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분양가 동향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대구는 3.3㎡당 평균 1천42만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 1천11만원에 견줘 3.1%(31만원) 오른 것이다. 이에 따라 분양가격지수도 지난해 2월 122.7에서 올 2월엔 126.5로 3.05% 상승했다.

아파트 규모별 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60㎡ 이하 1천190만원, 60~85㎡ 미만 1천45만원, 85~102㎡ 미만 1천4만원, 102㎡ 이상 1천655만원 등이었다.

경북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같은 기간 719만원에서 761만원으로 5.8%(42만원) 상승했다. 분양가격지수는 102.4에서 108.5로 5.89% 올랐다. 규모별로는 60㎡ 이하 772만원, 60~85㎡ 미만 761만원, 85~102㎡ 미만 888만원, 102㎡ 이상 838만원으로 조사됐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 분양가격지수=기준시점인 2014년의 평균 분양가격을 100으로 두고 수치로 환산해 산출한 값.
■ 대구·경북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 (단위 만원, 3.3㎡당)
지역2016년 2월2017년 2월증감(%)
대구1,0111,0423.1
경북  719  7615.8
 <자료 : 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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