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사 넷마블, 최대 2조6천617억 규모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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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1


내달 25∼26일 신주 청약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 예정인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사인 넷마블게임즈가 20일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시작한다. 넷마블은 다음 달 25∼26일 신주 1천695만3천612주(공모 비중 20%)에 대해 청약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공모 예정가는 주당 12만1천∼15만7천원이다. 공모 금액은 2조513억원에서 최대 2조6천617억원으로 예측된다.

수요예측은 다음 달 11~20일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여기서 공모가를 확정한다.

넷마블은 역대 최대 흥행돌풍을 일으킨 ‘리니지2 레볼루션’ 외에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마블 퓨처파이트’ ‘쿠키잼’ 등 유명 모바일 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작년 매출은 1조5천61억원, 영업이익은 2천954억원이었다. 2015년도 1조원의 벽을 넘은 데 이어 작년에는 1조5천억원 고지를 넘었다.

업계에서는 출시 한 달 만에 월 매출 2천60억원 기록을 남긴 레볼루션의 인기몰이가 계속되면 올해에는 넷마블이 넥슨(작년 매출 1조9천358억원)을 제치고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사가 될 공산이 크다는 관측이 적잖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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