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한국전력기술, 계약학과 설치 운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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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주기자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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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와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김천대 본관에서 ‘계약학과 설치·운영 체결 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대와 한국전력기술<주>는 지난 29일 김천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계약학과 설치·운영 체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구원 한국전력기술<주> 사장, 장형식 인재개발교육원장, 윤옥현 김천대 총장 권한대행, 백열선 대외협력실장, 김동찬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학 계약학과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산업체 등이 대학과의 계약을 통해 학비의 50% 이상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재직근로자 부담으로 정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한국전력기술 사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계약학과는 융복합에너지공학과에서 운영하며, 매주 2회 수업(수요일 야간, 토요일 주간)한다.

김천대는 계약학과 입학생에게 자기계발 및 학습동기 부여에 필요한 어학연수, 현장견학, 인성교육 등의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옥현 김천대 총장 권한대행은 “융복합에너지공학을 전공한 교육전문가와 실무경력 30년 이상의 교수진을 계약학과에 투입해 학생들이 일·학습 병행에 만족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천=박현주기자 hjpar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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