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인의 이름으로 깨어나다’ 8일 상영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유승진기자
  • 2017-04-07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우리나라 농인역사를 알 수 있는 영화 ‘농인의 이름으로 깨어나다’가 8일 오후 2시 대구 남구 대명동 민트고래 카페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는 국내 유일의 농인감독인 박재현 감독이 농인독립영상제작단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시리즈로 지난해 제작됐다. 박재현 감독은 “기록과 다큐의 형식으로 한국의 농역사를 관객에게 알리고자 제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관람객에겐 영화 상영과 함께 조선농역사를 알 수 있는 DVD를 증정한다. 2만원. 010-5059-1330

유승진기자 ysj1941@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ceo아카데미 모집

동아시아문화도시

환경정책과

칠곡스토리텔링 전국공모전

달성사문진 달빛걷기대회

제2회 금오 전국 시낭송대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

책읽기상 독서감상문 공모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