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전통찻사발축제 ‘흙과 불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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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정현기자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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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조선요 김영식 도예가가 19일 전통 망댕이가마 입구인 봉통에 장작을 던져 넣으며 불을 지피고 있다. 이날 김씨 등 문경지역 도예가 37명은 대한민국 대표축제 승격 후 처음 열리는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4월29일~5월7일)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이벤트 ‘흙과 불의 만남’에 참여해 자신들의 전통가마에 일제히 불을 지피고 소성작업에 들어갔다.

문경=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문경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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