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금·운영비 6억5천만원 횡령…경찰, 문경체육회 간부 수사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남정현기자
  • 2017-04-20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문경] 문경시체육회 간부인 A씨(60)가 문경시체육회 기금 4억원과 운영비 2억5천만원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문경시와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2월과 8월쯤 세 차례에 걸쳐 체육회 정기예금 4억원과 지난 2월쯤 두 차례에 걸쳐 체육회에 지급된 보조금 2억5천만원을 인출해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 문경시체육회는 A씨를 횡령혐의로 최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건설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A씨는 그동안 자금난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정현기자 namun@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ceo아카데미 모집

동아시아문화도시

환경정책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칠곡스토리텔링 전국공모전

달성사문진 달빛걷기대회

제2회 금오 전국 시낭송대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

책읽기상 독서감상문 공모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