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통해 불청객 아닌 당당하게 이효리 만날 길 열렸다 …제주도집 민박 신청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7-04-20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으로 컴백을 예고한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9일 JTBC는 “가수 이효리가 JTBC와 손을 잡고 신규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가제)를 런칭한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게 된다. 이효리의 민박집은 누구나 원하는 만큼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가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 거처를 옮겼던 이효리는 MBC ‘무한도전’ 및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제주도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유명세를 탄 이효리의 집에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이효리는 SNS에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당시 이효리는 “친애하는 제주도 관광객 여러분. 죄송하지만 우리집은 관광 코스가 아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이후 한 매체를 통해 이효리와 이상순이 애월 소길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이효리가 아예 민박집을 열고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예능으로 컴백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리네 민박’은 ‘마녀사냥’ ‘말하는대로’ 등 인기 프로그램을 내놓은 JTBC 정효민 PD가 연출하고 이효리와 KBS 해피투게더에서 인연을 맺고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크라임씬’ 등 화제작을 만들어낸 윤현준 CP가 기획한다.


 ‘효리네 민박’은 6월 중 첫방송을 목표로 5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를 원한다면, 20일 오픈한 ‘효리네 민박’ 공식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나이, 성별, 국적 뿐 아니라 개인 또는 부부, 가족, 연인, 친구 등 ‘효리네 민박’을 함께할 멤버 구성에 대해서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된 인적사항과 사연은 제작진만 볼 수 있으며 추후 개별통지 방식으로 녹화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인터넷뉴스팀 ynnews@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운성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동구배너

수성구배너

달서구배너

ceo아카데미 모집

동아시아문화도시

환경정책과

경상북도개발공사

칠곡스토리텔링 전국공모전

달성사문진 달빛걷기대회

제2회 금오 전국 시낭송대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

책읽기상 독서감상문 공모

화성산업

대구보건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