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농협에 외국인 추정 총기강도 …경찰, CCTV확보 용의자 추적중(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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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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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1시 55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농협 하남지점에 총기든 강도가 침입했다.


범인은 복면을 한 채 자루를 들이밀며 농협 직원에게 "돈을 담으라"고 요구했다.


당시 자인농협 하남지점에는 남자 직원 1명과 여자 직원 2명이 있었다. 범인은 직원들이 창구에 있던 돈을 담아주자 자전거를 타고 도주했다.


이 과정에 총을 한 발 쏜 것으로 알려졌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인이 우리 말이 서툴렀다"고 진술함에 따라 외국인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수사력을 총동원해 자인농협 주변을 수색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주변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확보해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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