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합리적 분양가·중도금무이자…지역 최초 범어동 ‘인공지능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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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식기자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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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대구 동구 파티마병원 인근에 마련된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견본주택 전시관을 찾은 사람들이 모형도를 보고 있다. <서한 제공>

전용면적 84㎡형 아파트 5억2천만원대
오피스텔, 아파트 동급수준 시스템 적용
지상 4∼5층 주민 공방·연회장 등 마련
자주식 주차·실당 1.24대 주차공간 완비

지난 12일 문을 연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견본주택 전시관은 이날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희소가치 높은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입지에다 지역 최초 인공지능아파트로 선보인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에 대한 인기는 폭발적이었다.

오전 전시관 문을 열기 전부터 입구에서부터 만들어진 대기줄은 오후가 돼도 끊이지 않았다. 전시관 내 KT ICT홍보관에도 인공지능 아파트를 직접 체험하려는 수요자들로 북적거렸다.

착한 분양가는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발길도 이끌었다.

전용면적 84㎡형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격이 공급면적 기준으로 3.3㎡당 1천390만~1천590만원대로 책정됐다. 16~20층 기준으로 5억2천만원대다. 또 98㎡형은 1천320만~1천500만원대로 공급된다. 31층 이상 로열층이 5억7천만~5억9천만원대로 6억원을 넘지 않는다.

범어네거리 일대 전용면적 84㎡형 기존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6억원 안팎인 터라 견본주택을 찾은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저렴한 분양가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만큼 당첨되면 프리미엄과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성구 범어동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은 3억원대 전용면적 84㎡형 주거용 오피스텔에도 이목을 집중했다. 공급면적 기준으로 3.3㎡당 900만~980만원대로 분양가는 31층 이상 로열층이 3억7천만원 수준이다.

74㎡형의 경우 890만~980만원대로, 로열층이 3억2천만원에 공급된다.

주상복합 아파트단지 내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평면 차이가 거의 없으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받을 수 있어, 최근 범어동을 중심으로 도심에서 중소형대 아파트를 대체하는 주택유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완공된 수성구 ‘범어 라온프라이빗’ 84㎡형 오피스텔은 당초 분양가(3억3천400만원)보다 1억원가량 오른 4억3천만원대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세가는 3억3천만원으로 분양가에 육박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지역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다.

서한은 오피스텔에도 아파트와 동급수준의 실거주형평면과 시스템을 적용한다. 기본적으로 아파트와 같이 ICT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고, 일부 세대에는 가전 빌트인 시스템도 제공한다.

또 편리한 자주식 주차와 실당 1.24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완비한다. 오피스텔 부대복리시설로 지상 4층에 3개의 주민공방과 2개의 동아리실을 마련해 주민화합의 장을 넓혔으며, 5층엔 다목적 연회장도 마련한다.

분양 관계자는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은 입지도 제품도 탁월하지만 결정적으로 경쟁력 있는 분양가와 중도금무이자, 발코니확장비 포함 등 범어동에서 유례없는 파격조건을 내건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한은 아파트에 대해 16일 특별공급을 시작했으며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오피스텔은 24~25일 이틀 동안 견본주택 전시관에서 청약 접수를 한다.

견본주택 전시관은 대구 동구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마련됐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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