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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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14


 대구가톨릭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사회 맞춤형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대상 기관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훈련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함으로써 기업 구인난과 대학생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대학은 향후 5년간 60억원을 받아 식의약·화장품 산업 품질관리,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기반 도시재생환경 3개 분야에서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한다.


 이를 위해 대학은 사업에 참여하는 28개 기업과 공동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교육과정과 교재 개발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