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결과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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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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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 가창창작스튜디오에서 21일부터 입주작가 결과전이 열린다. 올해 가창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국내 작가 10명(홍정우 도저킴 최승준 임재강 김승현 정윤수 진민욱 최경진 손준영 이지선)과 해외입주작가 8명(마이클 울린, 프라탑 모레이, 플로리안 로지에, 수딥타 다스, 아담 깁니, 아니타 그랏저, 전쇼짜허, 팽유엔)의 창작활동을 오픈스튜디오 형식으로 공개한다.

전시 타이틀은 ‘접근법’이다. ‘작가의 작업실에 접근하다’ ‘작가 혹은 작품에 접근하다’ ‘관람객이 접근하다’ 등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작가의 작업실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 형식에 어울리는 제목인 셈이다.

오픈스튜디오와 국제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해외작가들의 전시, 관람객과의 소통과 참여를 위한 워크숍이 진행된다. 21일에는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열린다. 23~25일에는 전시와 함께 작업실에서 워크숍이 진행된다. 작가와 한층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5일까지. (053)430-1266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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