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추’ 추신수, ‘이방인’서 아내 하원미를 위한 깜짝 손편지 준비…감동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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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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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이방인’
JTBC ‘이방인’에서 야구선수 추신수가 ‘로맨틱 추’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지난 주 추신수의 달달한 이벤트로 가득한 결혼기념일 데이트가 전파를 탄 가운데 오는 1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이방인’에서 역시 텍사스 사랑꾼의 설렘 가득한 이벤트가 이어져 시청자들의 마음에 훈훈함을 전할 예정이다.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높은 전망탑에 앉아 아름다운 노을 풍경을 만끽하며 15년 전 첫 만남 당시를 추억한다. 풋풋한 연애시절 이야기와 아내 하원미가 부모님과 결혼을 담판 지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특히 추신수는 어려웠던 시절 묵묵히 자신의 옆을 지키며 내조해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직접 손편지를 준비했다. 이를 본 하원미가 눈물을 흘렸다고 해 더욱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추신수의 어떤 마음이 담겼을지 그녀가 흘린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센스만점 선물이 등장해 스튜디오에는 여성들의 감탄 소리와 남성들의 뒷목 잡은 탄식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추신수 부부의 데이트를 담은 '이방인'은 1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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