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단신] 대구파티마병원, 급성기뇌졸중 7차 적정성 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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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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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9.95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1등급 병원에 선정됐다. 뇌졸중은 인구 고령화 및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인해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단일질환으로서 심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에 해당하는 질환이다. 이번 7차 적정성 평가는 2016년 하반기 동안 급성기 뇌졸중으로 응급실을 통하여 입원한 환자가 10건 이상인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등 총 2만6천592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구파티마병원은 전문 인력 구성 여부와 1시간 이내 뇌 영상검사 실시율,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울 등 과정지표 6개 부문에서 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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