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제8대 전반기] 군위 의장 심칠·부의장 홍복순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마창훈기자
  • 2018-07-06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심칠 의장(좌)·홍복순 부의장
[군위] 군위군의회는 지난 3일 제231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전반기 의장에 심칠 의원(79·우보-의흥-산성-고로)을, 부의장에 홍복순 의원(62·군위-소보-효령)을 선출했다.

재적 의원 7명 전원이 참석한 이날 선거에서 심칠 의장은 7표 만장일치로, 홍복순 부의장은 1차 투표에서 과반수인 5표를 얻어 무난히 당선됐다. 심칠 의장은 “변화와 개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주민들로부터 믿음과 사랑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창훈기자 topgun@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