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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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준영기자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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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와 군 관계자들이 수상을 자축하는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8년 전국 사회적기업 육성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해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시책사업과 추진실적, 신규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직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사회적기업의 역량 강화와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내 창업공간과 스마트 드림창작터를 통한 사회적기업의 시제품 개발과 제작 지원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앞으로 사회적기업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컨설팅 지원을 확대해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신규 기업의 발굴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지난 3월 행정안전부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6월 고용노동부 2018 일자리 목표 공시제(상사업비 9천만원)에 이어 올해에만 전국 지자체 일자리 부문 평가에서 세 차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칠곡=마준영기자 mj340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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