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3년 연속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 선정…3개 과-취업약정 50여개 기업 참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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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문기자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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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 3자 협약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에서 3년 연속 선정됐다.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은 기업중심의 맞춤교육, 현장실습, 1팀-1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취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인력난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는 정부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사업비 1억9천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올해에는 소방환경안전과, 기계과, 경영학부 등 3개학과와 취업약정기업 50여개 산업체가 참여, 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교육으로 학생들을 교육해 산학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에서 기업이 원하는 맞춤교육으로 인재를 양성해 학생과 산업체의 만족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이 높은 전문 기술 인력을 양성하여 취업률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지난 2년간의 성과로 산학맞춤인력 121명을 양성해 97명이 참여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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