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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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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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시 30분 포항시청 대회의실

영남일보는 경상북도, 포항시,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과 함께‘新북방시시대, 한반도의 번영과 포항의 전략(The Prosperity of Korean Peninsula  and Pohang strategy in the new North Korean era)’을 주제로, 「제6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을 7월 26일(목) 오후 1시 30분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환동해 경제권의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동북아 국가들 간의 각축전이 치열한 가운데, 교통-물류-에너지-인프라 연계를 통한 환동해지역 정치-경제-문화 네트워크의 강화가 우선 과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한반도와 북방 국가를 연계하는 新북방경제협력체제 구상이 현실화 되고 있는 지금, 포항을 중심으로 한 환동해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新북방경제협력체제 구현을 위한 포항시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를 전개하고,  환동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물류, 산업, 과학기술, 인적교류 등 중점 협력방안 및 추진 전략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비전을 제시하고, 포항을 환동해 경제권 허브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하는 이번 행사에 지역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일 시 : 2018년 7월 26일(목) 오후 1시 30분
■ 장 소 : 포항시청 대회의실(4층)
■ 프로그램
●개회식(사회 : 이도현 TBC 아나운서)
▲주제발표
◎두 보(중국/동아대학교 교수) - 중국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와 한중 경제협력
◎마리나 쿠클라(러시아/극동연방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 환동해지역 러시아와 남북 협력관계
◎박철현(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교수) - 한국 남동임해공업지역과 중국 동북지역의 정책교류협력: 후기공업도시의 회복력 문제를 중심으로
◎배규성(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교수) - 환동해 환경의 변화와 신북방정책: 포항시의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제언

▲패널토론(좌장 : 권세은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원장)
◎이원열(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김종식(포항시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
◎성원용(인천대학교 교수,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전략경제분과위원장)
◎김효선(북방경제협력위원회 에너지분과위원장)
◎김진홍(한국은행 포항본부 부국장)
◎강명수(포항대학교 교수)

■ 문의 : 영남일보 동부지역본부 054)273-3600, 문화사업부 053)757-5443

주 최 : 영남일보
주 관 : 영남일보 동부지역본부,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후 원 : 해양수산부, 경상북도, 포항포항상공회의소, 현대HCN 경북방송, DGB대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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