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교 전 의원 지병으로 별세. 향년 50세…사망 전까지 자유한국당 조직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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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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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캡처
지난 토요일 오후, 서용교 전 의원이 지병으로 사망했다.

    
서용교 전  의원은 동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이후 한국당 전신인 신한국당 사무처 1기로 한국당과 인연을 시작했다.


이후 한나라당 부산시당 상임 부대변인, 새누리당 수석부대변인, 새누리당 원내부대표를 거쳐 지난 2012년 부산 남구을에서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9대 국회에서는 전반기에는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후반기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각각 활동했다.


사망 전까지 자유한국당 조직부총장으로 일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17일 오전 10시 30분 발인한다.


서용교 의원은 한 달 전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향년 50세로 사망했으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10시 30분이다.


한편, 그는 20대 총선 낙선 이후에도 ‘한국당 살리기’에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인 17일 오전 10시30분, 장지 경기도 성남시 성남시영생관리사업소,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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