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경찰관 야산 화재 초기진압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김제덕기자
  • 2018-07-30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영주] 순찰 근무 중이던 경찰관이 야산에 난 화재를 초기진압해 대형산불을 막았다.

영주경찰서 안정파출소 소속 김영태 경사와 손용식 경위는 지난 28일 오후 4시25분쯤 영주 안정면 묵리 야산에 세워진 전주에서 누전으로 화재가 나 주변 야산과 농막으로 번지는 것을 발견했다. 이들은 신속하게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농막 주변에 있던 삽으로 잔불을 정리해 대형산불을 예방했다.

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