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작가 8人 릴레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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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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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순 작
대구북구미술협회가 북구의 문화발전 및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썸머아트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대구이인성아트센터의 후원을 받아 릴레이 개인전을 열고 있다.

참여 작가는 북구미술협회에 소속된 이소정, 배영순, 노병철, 이우열, 김경희, 김미경, 조승형, 최정은 등 8명이다. 지난달 24일 이소정 작가부터 시작된 릴레이 개인전은 9월15일까지 계속된다.

현재 배영순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북구미술협회 채정균 회장은 “썸머아트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미술축제다. 열대야로 힘들어하는 시민에게 아름답고 시원한 휴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010-2172-6208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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