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보훈지청, 경북지역 유일 생존 독립유공자 배선두 지사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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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 기자
  •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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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전용진)은 8일 경북 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 배선두 지사(왼쪽.94·의성군 비안면) 댁을 방문해 대통령 명의의 위문품을 전했다. 배 지사는 일제에게 강제 징집돼 중국 남경지구에 배속됐다. 중경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광복군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광복군으로 입대하기 위해 탈출, 중국유격대에 인도돼 활동하다 1945년4월 광복군 총사령부에 편입해 복무하고 특수임무를 수행했다.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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