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청·장년 60명 대상…달서구, 운전면허 취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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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혁기자
  •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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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청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취약계층 청·장년 6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운전면허 취득지원’ 사업은 주민들의 기부로 조성된 ‘달서사랑 365운동 후원금’에서 지원대상 1인당 35만원의 기본교육 수강료가 지원된다. 또 나머지 수강료도 2곳의 운전학원(고려·성당 자동차운전학원)과 협약을 맺고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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