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문성지 품은 숲세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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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종현기자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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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문성레이크자이

전용 74∼138㎡ 975가구 분양

단지 안엔 4천700㎡ 공원 조성

‘문성레이크자이’ 투시도 석경.
GS건설이 문성파크자이에 이어 구미에서 두 번째로 ‘문성레이크자이’를 선보인다. GS건설은 13일 ‘문성레이크자이’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모두 975가구로 앞서 분양한 문성파크자이(1천138가구)와 연계해 2천 가구 이상의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문성레이크자이는 구미 3대 명소로 통하는 문성지를 품은 최고의 입지와 뛰어난 조망권을 자랑하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 관심을 모은 전형적인 ‘숲세권 아파트’다. 문성 3지구 도시개발구역에 지하 3층 지상 24~29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74~138㎡의 975가구 모두 일반분양한다.

문성지구는 선산대로를 통해 구미시청·구미역·대형마트(롯데·이마트·홈플러스)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구포~생곡 대체우회도로가 내년 완공되면 도심 및 산업단지와는 10분 거리다.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고아대교, 하이테크밸리 진입도로(4.7㎞), 북구미IC까지 완공되면 구미산단 5단지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손색이 없다. 문성레이크자이 바로 앞 문성초등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성레이크자이 건폐율은 14%대 이하로 설계해 조경·공원 등 녹지시설과 일조권 등이 탁월하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 및 4Bay 판상형 위주여서 채광·통풍이 좋다.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다. 베란다를 넓히면 실제 사용면적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아파트 단지 안엔 4천700㎡의 중앙공원을 조성한다. 지상엔 차가 없는 공원화 설계로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아파트 내부에는 붙박이장·팬트리·대형드레스룸·알파룸·베타룸·ㄷ자 대면형 주방이 설치된다. 자이만의 특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인 1천100㎡의 자이안센터에선 사우나·카페테리아·피트니스센터·작은도서관·독서실·스크린골프·실내 골프연습장·GX룸을 운영한다. 모델하우스 오픈에 이어 19일 특별순위, 20일엔 1순위 청약접수를 한다.

구미=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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