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양아트센터·아양기찻길 일원 동촌조각축제 10월7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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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범기자
  •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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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배정길 작가의 작품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아양아트센터 제공>
제2회 동촌조각축제가 아양아트센터 및 아양기찻길에서 열리고 있다. 지역의 조각가 및 설치미술가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아양아트센터 야외에 대형작품 11점(방준호, 김봉수, 이상호, 이중호, 임영규, 신동호, 신강호, 배정길, 고수영, 한오승, 이태호)이 설치돼 있다. 아양갤러리에서 6점(최수남, 이안민지, 김재경, 윤인한, 강동구, 손노리), 아양뷰갤러리에서 3점(노창환, 장세록, 이인석)을 만나 볼 수 있다.

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 측은 “예술이 일상 속으로 들어왔을 때 우리의 삶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작품과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솟대도 무료로 만들 수 있다. 아트프리마켓도 운영된다. 10월7일까지. (053)230-3312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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