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포도아가씨 진 정문지씨, 선 조예림씨, 미 이윤영씨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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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시용기자
  •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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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포도아가씨에 선발된 5명(별이 차서윤·선 조예림·진 정문지·미 이윤영·약이 정미희씨(왼쪽부터)가 시상식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제공>
 

 "맛깔나는 영천 과일 우리가 홍보할게요."
 

지난 8일 한약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3회 영천포도아가씨 선발대회에서 정문지씨(20·계명대)가 진(眞)에 선발됐다. 선(善) 조예림씨(19·수원과학대), 미(美) 이윤영씨(21·대구대), 별이 차서윤씨(20·성신여대), 약이 정미희씨(21·계명대)가 각각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2년 동안 영천과일 및 한방산업 홍보 및 지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이들은 합숙을 통해 익힌 워킹, 군무, 스피치 등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진에 선발된 정문지씨는 "영천 과일과 한약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브랜드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영천=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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