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4일 파리 '한불우정콘서트' 공연…'文대통령 참석'으로 한류열기에 힘 보탠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밴드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구글플러스
  • 기사내보내기
  • 뉴미디어부 기자
  • 2018-10-11
  •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 중 한불 우정 콘서트 '한국 음악의 울림' 공연때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공연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기자들에게 문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오는 14일 열리는 파리 문화행사 '한불 우정 콘서트, 한국 음악의 울림'에 방탄소년단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그외에도 섹소폰과 거문고, 드럼 및 판소리를 같이 하는 퓨전 음악가 블랙 스트링, 거문고와 기타로 퓨전 공연하는 '문고고'가 출연해 '태양의 후예' OST 등을 공연한다는 소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랑스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주요 인사 200여명, 프랑스 인 중 한류 애호가 100여명과 파리 7개 대학의 한국학과 학생 20여명, 우리 정부 초청 인사 등으로 4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