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 “대부분 국고사업 선정 50년 직업교육의 名門 4차혁명시대에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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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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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는 대구·경북지역 전문대 가운데 유일하게 WCC(World Class College-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사업에 2011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선정되었다.

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선정,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최우수등급 획득 및 NCS 거점센터 선정,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최우수 기관 선정,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전문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 기록도 갖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영남이공대는 최근 5년 국고지원금 전국 1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대학 선정, 유니테크(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 Uni-Tech) 선정, 중소기업 기술사관 육성사업 선정 등 거의 모든 국고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될 만큼 국내 전문대학의 대표주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대구·경북지역을 대표하는 직업중심교육 대학으로 지난 50년 동안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명문 대학이다.

이같은 영남이공대의 비상은 개교 5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K-MOVE 사업 우수기관 선정, 7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선정,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선정 등 정부의 각종 대학 지원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도 영남이공대는 직업교육 명문대학으로서 새로운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세계적 수준의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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