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럭키박스' 꿀팁?, 서브웨이1+1, 닌텐도 스위치 50% 할인…블랙프라이데이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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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미디어부기자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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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공식 홈페이지
블랙프라이데이 득템 찬스에 소비자들의 지갑이 열리고 있다.

이마트가 25주년을 기념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본떠 만든 `블랙이오` 행사에서 유아들을 위한 `럭키박스`를 선보였다.

`이마트 럭키박스`는 3~8만원대 완구를 속이 보이지 않는 박스에 담아 판매하는 것으로, 가격이 저렴한 대신 내용품을 알 수 없다.


럭키박스 하나 당 가격은 9천900원이며 남아용 검은 박스에는 공룡메카드 등이, 여아용 노란박스에는 비밀열쇠보석함 등이 들어있다. 적게는 3~4개, 많게는 5~6개의 장난감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성품을 확인하지 못하고 구입해야 하다 보니 매장에서 럭키박스를 몰래 오픈해 장난감이 많이 든 것으로 가져가는 얌체구매자도 종종 눈에 띄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지역 맘카페에서는 이 같은 얌체행위를 하지 말자며 럭키박스 상·하단 `바코드`나 `안전확인신고 확인증 번호`를 확인하면 박스 안에 든 구성품을 알 수 있다는 `꿀팁`도 전해지고 있다.


이마트 럭키박스는 온라인에서는 이미 품절이며, 지점별 재고상황에 따라 조기품절 될 수 있다. 럭키박스는 1인당 1개만 구매 가능하며 행사기간은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다.

한편, 서브웨이에서는 1+1 행사를 진행 중이다. 서브웨이 1+1 행사는 하나의 가격에 샌드위치를 구매하면 하나를 더 주고, 다른 하나는 기부하는 방식이다. 사실상 하나의 가격에 세 개의 샌드위치를 구매하게 되는 셈이다.

티몬은 타임어택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까지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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